제가 원래 피부에 신경쓰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지난 여름에 휴가를 즐기면서, 완전 땡볕에서...@.@
요새 화장품에 자외선차단성분 조금씩 들어있으니 화장 좀 하면
괜찮겠지 하고는 선크림도 안바르구, 기초제품에 비비크림 조금, 파우더 몇번
하고 며칠을 보냈더니. 그땐 몰랐는데 휴가 지나구 며칠 지나니
그때 수분을 많이 뺏겼는지.. 글쎄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더라구요
얼굴전체에 뾰루지처럼.. 처음엔 피부과에서 처방해준 연고 바르니
다시 깨끗해지고 하던데 그것도 바를때 뿐이더라구요~ 안좋다고도 하고,
내성 생긴다고도 하고요. 화학성분이니 좋을리 없겠죠.. 그래서 바르면 안되겠다하곤
문제가 뭐지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수분인것 같아서.
검색했더니 알로에 베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입해서 썼는데
11월에 구입하고선 이제야 후기올립니다^^
11월에 구입한 제품이 아직 2/5정도 남아있어요~
일주일정도쓰니까 진짜 피부 진정되는거 같았구요. 이후에 효과가 완전 짱 좋길래
막 퍼다썼는데두 이만큼이나 남아있네요~~!
남자친구한테도 가르쳐줬더니 사고싶다고 해서
이번에 한번 더 구입하려는 찰나
효과보면 후기써야지 하고선 미뤄뒀던게 생각나 글씁니다!
2달정도 쓰니 진짜 뾰루지같이 울퉁불퉁하던 것들이 거의 다 들어갔구요
이제 1달정도만 더 쓰면 진짜 피부미인될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많이 바르면 밀리는데, 아예 이것말고는 다른 제품은 쓸 수가 없어
저는 화장전에도 얇게 잘 펴바르곤 화장합니다 ㅋㅋ
84%울트라 어쩌고 수분크림이 안밀린대서 이번엔 그것도 사려구요~
완전 제이슨 매니아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