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비누 쓰다가 심하게 트러블 올라와서 버츠비로 다시 돌아왔어요
역시 극민감성인 저한테는 버츠비만한게 없네요ㅜ
천연비누로 세안하면서 느낀게 피부막을 벗겨버릴 정도로
세정력이 강하고 자극적이었어요
버츠비 쓸때는 저녁에 스킨로션 안발라도 부드러웠거든요
그만큼 순하고 피부 자체의 보습력을 빼앗아가지 않는거겠죠
그렇다고 세정력이 나쁜것도 아니에요
미끄덩한 느낌에 안씻긴것 같다고 생각되는데
메이크업 한 날에 이걸로 두번 세안하고
화장솜에 스킨 묻혀서 닦아보면 깨끗이 세안 되어 있더라구요^^
블루오렌지가 가격도 가장 싸고 구매대행인데도 배송 완전 빨라서
놀랐어요^^목요일에 입금확인 되었는데 토요일에 오다니~
일단 급해서 클렌저 하나만 주문했었는데
앞으로 다른 제품들도 한꺼번에 주문하면 좋을듯^^
기름기가 많다고 하신분도 있는데 전 기름기는 안 느껴지구요
바르고 난후 조금 시간이 흐르면 진가를 발휘하는 로션이에여^^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실크같은 느낌에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제가 너무 악건성에 아토피인지라 안 써본 로션이 없는데여
이건 정말 처음 느껴보는 보습력과 유지력인것 같아여
지성인 분들도 가을 겨울에 쓰시기엔 부담없을것 같구여
이 계열로 비누나 다른것도 써봐야겠어요
너무나 저렴해요. 제것 구매하면서 친구들 선물용으로도 몇개 더 구입했어요.
버츠비야 너무나 유명한 회사이고 , 환절기에 입술에 각질이 생기는데 바르고 자면 촉촉합니다. 케이스도 너무나 귀엽구요. 소장가치 100% 실속 100% . 담에 다른 친구들을 위해 또 구입해야겠어요 ㅎㅎㅎㅎ
모기에 넘 잘 물려서 효과 보려고 사봤어요.
확실히 효과 있네요~ 뿌리고 나면 모기에 덜 물려요~
잠금장치도 있어서 휴대하기에도 좋고요.
개인적으로 향은 캘리포니아 베이비 벌레물림 방지 로션이 더 나았던듯~
캘포 스프레이는 안 써봐서 비교할수가 없네요^^;
주말에 야외 나갈 때 아낌없이 뿌려주고 있습니다~
참, 끈적임은 별로 없어요~
베이비 마일드 다른데서 400ml짜리 이만원주고 구입했었느데... 여기서 두배용량을
이만 육천원 주고 구입했어요.... 가격이 정말 싸네요..!!
이번엔 라벤더 썼는데 향도 아로마향이 은은하게 좋구,,세정력 좋구..
몸에 거품기 남아있는거 싫어하는데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